《코스모스》, 《레미제라블》, 《물리법칙의 특성》, 《사피엔스》, 《부분과 전체》. 서로 전혀 다른 책처럼 보이지만 결국 묻는 것은 같다. 인간은 무엇이고, 세계는 어떻게 움직이며,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.우주 앞의 겸손 · 사람 앞의 자비 · 사실 앞의 회의 · 사회 앞의 비판 · 복잡함 앞의 전체성 01우주적 겸손나는 중심이 아니라 거대한 우주의 일부다.02인간 존엄과 자비인간은 과거의 잘못보다 더 큰 존재다.03합리적 회의주의진리는 권위가 아니라 현실과의 대조로 검증된다.04사회적 구성당연하다고 믿는 것의 상당수는 인간이 만든 이야기다.05인식론적 겸손부분만으로는 전체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.01 · Cosmos나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다.칼 세이건, 《코스모스》 · 우주적 겸손세이건에게 과..